한국에이즈퇴치연맹은 유엔 사무총장 부인인 난 아난(사진 가운데) 여사를 모시고 에이즈 관련 각계 관계자들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