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에모 또래지킴이(또지기) 명칭공모!

전세계적으로 청소년은 1분에 6명씩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까지 합치면 하루에 15,000명이 넘게 에이즈에 감염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은 국민의 안전과 건강, 특히 청소년이 에이즈 없는 세상에서 밝고
희망차게 살 수 있도록 에이즈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에이즈예방 대책으로는 콘돔 사용법이 있지만 실패할 수도 있기에 순결한 성문화를 통해 보다 근본적인 예방을 하고자 1995년부터 '새순결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99년에는 순에모(순결한 생활로 에이즈를 퇴치하는 모임)로 명칭을 바꾸어 지금까지 2만 3천여명이 자원해서 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순에모'는 우리의 정신과 육체 그리고 영혼의 소중한 가치를 올바로 인식하고, 순결한 생활을 통하여 에이즈를 근본적으로 퇴치하자는 사회운동입니다.

지금까지 전개해온 '순에모운동'에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순에모'의 새로운 이름을 짓고자 합니다.

순에모와 함께 또래지킴이(또지기)는 청소년 동료교육 지도자로서 '또래는 또래가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성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현재 중학교 2학년에서 선발된 '예비 또래지킴이'가 건전한 성교육을 받아 에이즈 예방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그리고 장차 국제 또래지킴이와의 교류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이들은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되어서도 건전한 성문화 형성에 앞장서게 될 것입니다. 이 '또래지킴이' 역시 잘 어울리는 멋진 이름을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활동을 더 활성화하고, 재도약하기 위해 '순에모'와 '또래지킴이'의 명칭공모를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짓는다고 생각하시고 여러분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 공모방법
응모는 순에모나 또래지킴이(또지기) 하나만 하시거나 둘 다 하셔도 됩니다.
=> 다운로드 받아 형식에 맞춰 작성하셔서 아래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서 응모하세요!
하나. 이메일(첨부파일)로 보내기 soonemo@orgio.net
두울. 팩스로 보내기 fax. 02-747-4073
세엣. 우편으로 보내기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2-15 보석빌라트 201호 우)110-809
(단, 우편은 마감일까지 도착해야 함)
네엣. 다운로드를 받기 어려우신 분은 아래의 사항(※ 빠진 내용 없이 기재하세요!)을 적어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인적사항 : 성명, 주민번호, 주소, 이메일, 집전화, 핸드폰, 직업, 학교(직장)명
명칭사항 : 변경명칭(순에모/또래지킴이 중 어느 것인지 반드시 표기), 명칭설명
*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이즈퇴치연맹(tel. 02-747-4071)으로 문의바랍니다!
* 발표 : 6월 15일 금요일 www.aids114.org 홈페이지
* 상장 및 상금 : 상장, 총상금 1,000.000원
* 시상식(미정)

※ 순에모 회원이 되시면 에이즈퇴치를 위한 캠페인활동과 연맹사이트에서 에이즈와 기타자료 제공을 통해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할 수 있으며, 연맹 행사나 회원을 위한 각종 행사(콘서트, 퍼포먼스 등)에 초대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