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는 4월 27일 연세대학교에서 교직원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 활동은 서대문구보건소와 연계해 찾아가는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해 에이즈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와 결핵 예방 및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특히 20~30대 연령층의 에이즈 감염 증가 추세에 따라 젊은 층의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HIV 검사 유도를 위해 에이즈에 관한 OX 퀴즈 이벤트 진행결핵 검진 및 예방 홍보다양한 홍보물품 배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